흔히 중국은 분열의 역사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도 동의 했던 시절이 있었음.



그런데 그건 중국 역사를 좀 더 심도 있게 분석 안 해봐서 하는 소리라 생각함.



중국이 통일-분열을 반복한건 맞는데

갈수록 그 주기가 짧아지고 있음.



춘추전국시대-위진남북조-오대십국 시대


갈수록 분열 양상은 짧았었고 원-명-청은 분열 시기가 없었고

청 이후 군벌 난립 시기도 40년 정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기점으로 중국이 분열될거라 그렇게 떠들던 서양 학자들이 많았는데


지금와서 보면 코미디 그 자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