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풍요롭다는 이탈리아 싸돌아다니면서도 식량 없어서 빌빌거리던 새끼가 어떻게 피레네 넘고 갈리아 넘고 알프스 넘는동안 보급을 해결했냐? 설마 카르타고군은 초식동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