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싸구려냐면 오랫동안 기다린 나루토 께임! 이라면서 배너에다가 전혀 상관없는 캐릭터와 로스 싼-또스를 보여줌.


이건 게임 홍보가 아니라 사실상 트롤링이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