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독재를 하니까 이 지랄이 나는 거 아님? 도X 뭐시기의 공산당 찬양은 엿이나 드시라고 하고, 시진핑의 1인 독재화도 내가 보기엔 구조적 필연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시진핑이 아니었다고 해도 누군가는 결국 그 길을 걸었겠지. 그리고 이런 독재가 필연적으로 동반하는 억압과 부패 그리고 무능함은 끝내 중국인들의 뚜껑을 까버리고 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