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쟁쿠르 전투에서 프랑스군 약 2만 5천명이 대부분 중기병이었는데 


전장에 도착하고 나서는 

일부를 제외하곤 반수정도가 마치 보병처럼 말과 함께 걷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