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서 직접 개입해봤자
침략자 소리만 듣고 (사실 침략자 맞았음)
해당국가에 대한 이해도 없이 민주주의가 정착되기는 택도 없었고
돈은 돈대로 들고
욕은 욕대로 먹는데
미쳤다고 그딴짓을 왜하냐는식으로 공감대가 퍼진것같음
거기에 쐐기를 박은게 2009년에 아랍민주화운동
아무튼 독재자를 조진다그래서 지지했더니 이슬람근본주의 괴물이 튀어나옴
난민은 세트메뉴
차라리 911 직후에 전쟁을 안할순 없었을테니
아프간까지로 테러와의 전쟁은 마무리 지었으면
2019년의 홍콩에 대해서 그래 진짜 중국에
'민주주의를 수출'하기 위해 전쟁하지는 않을지라도
지금같이 무기력하고 너나할것없이 총대매기 싫어하는
맥빠진 대응은 없었을꺼라고 생각함,
이제와서 보면
아들부시의 그림자중에 이게 가장 짙은거 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후세인이 병신같이 아가리턴건 맞지만, 그래서 이후에 진짜 개 조져버리려고 화학무기 전쟁명분으로 삼고 진짜 전쟁준비하니까 대가리 쳐박고 우리 그런거 아무것도 없다고 사찰이고 뭐고 다 받겠다고 개처럼 기었음, 아프간전은 911 이후 부시가 아닌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전쟁이었지만, 이라크는 부시의 의지만 있었으면 충분히 막을수 있었음
뒤진건 개쓸모 없는 전쟁에 뒈져나간 미군이랑 이라크 민간인들이었고.
그레서 후세인 뒈졌더니 살림사리가 좀 나아졌던감
이라크도 조지고 시리아도 조졌더니 짜잔! 와! 이슬람국가! 참수! 학살! 난민! 대단해!
조용히 그 나라에서 뒈질거 전세계적으로 깽판치면서 뒈지고 있다라고 정정해야지.
아랍의 봄 지원한다고 시리아 조져놔서 개판만든 무리카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