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서 직접 개입해봤자

침략자 소리만 듣고 (사실 침략자 맞았음)

해당국가에 대한 이해도 없이 민주주의가 정착되기는 택도 없었고


돈은 돈대로 들고

욕은 욕대로 먹는데


미쳤다고 그딴짓을 왜하냐는식으로 공감대가 퍼진것같음


거기에 쐐기를 박은게 2009년에 아랍민주화운동

아무튼 독재자를 조진다그래서 지지했더니 이슬람근본주의 괴물이 튀어나옴


난민은 세트메뉴



차라리 911 직후에 전쟁을 안할순 없었을테니 

아프간까지로 테러와의 전쟁은 마무리 지었으면

2019년의 홍콩에 대해서 그래 진짜 중국에 

'민주주의를 수출'하기 위해 전쟁하지는 않을지라도


지금같이 무기력하고 너나할것없이 총대매기 싫어하는

맥빠진 대응은 없었을꺼라고 생각함,


이제와서 보면

아들부시의 그림자중에 이게 가장 짙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