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이 26년도부터 마이크로파 평가 장치의 연구 시작(이하,"본 연시품"이라 함)을 실시하여 31년 3월 말에 납품했다.
이 장치는 증폭소자로서 TWT(Traveling Wave Tube: 진행파관)를 채용하고 있으며, 이는 액티브 페이즈 어레이 방식의 고출력 마이크로파 장치를 실현하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다.
금년도, 전파암실내에서 본연 시품의 출력, 빔 패턴을 계측해 성능을 확인한 것 외, 시판의 드론에 반사하여 동작 불량을 발생시켜 낙하시켰다.
사용한 드론은 무선 조종식의 것으로 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해도, 동작 불량의 내용으로서 통신 두절, 전원 차단, 제어 불량의 3종류의 패턴이 나타났다. 본 연시품에 의해 소형 고출력 TWT가 실현되어 설계대로의 빔 형성, 출력, 고속빔 주사 등의 원리 실증이 이루어졌다. 령화 2년도에는 전파 암실 내에서 조사 대상을 바꾸어 고출력 마이크로 웨이브를 조사하는 실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본 연시품의 정비 및 대상의 준비를 하고 있다.
https://www.mod.go.jp/atla/research/ats2019/img/ats2019_summary.pdf
ㅇㅇ
일단 출력 앵간히 필요해서 그런가
마이크로 웨이브... 혹시 이거 전자레인지에 쓰이는 그거?
ㅇㅇ 그거 맞음 애초에 최초로 전자레인지가 나온건 레이더 개발하다가 나온거임
미국은 SSPA 올린 에이사 기반 HPM을 선보이던데 서로 접근 방법이 다른건가
그냥 자기들수준으로는 그정도를 만들수 없었겟지
(현제 자기들 기술력을 고려하면)TWTA기반이 현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다. 일 가능성이 난 더 크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