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실






우주왕복선 한번 날려보니 예상이랑 달라서 이걸 어떻게 개량할까에 대해서 70년대부터 몸비틀었음.


그와중에 오비터(궤도선, 비행기처럼 생긴 그거)를 무인-일회용으로 만들자는 셔틀-C 계획도 있었고


그냥 주황 연료통에 엔진달고 1회용으로 써먹자는 계획도 10개는 있었음.


대표적으로 주피터 로켓, 아레스 로켓(컨스텔레이션에 나왔던 그것), 




그리고 그지랄은 50년째 이어져서 SLS 만든답시고 몸비틀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