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대로 러시아 제국부터 소련까지 민주주의랑 담을 쌓고 다니던 제국이 8월 쿠데타 실패, 옐친 사임 후 이후는 어떻게 흘러갔을까 싶긴하네


푸짜르 말고 또 친유럽이나 그냥 우리끼리 먹고살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나 싶음. 아님 또 제 2의 소련이 탄생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