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북괴마냥 세습을 할 후계자도 안 만들어 놨어. 당에선 자기의 의지를 잇을 사람은 있겠다만 그 카리스마 임팩트가 너무 부족해


그러고서 상대방 당도 그냥 거기서 거기야


푸틴이 복제되지 않는 한 사실상 포스트 푸틴은 사실상 러시아 정치판은 아무도 뽑히지 않는 무주공산이 아니냐? 끽해야 뭐 권한대행이 아무 행동도 안할텐데

꼴에 산다고 20년 더 살고 죽음은 인간에게 필연적인데 (그 나이되면 전땅크마냥 상왕 노릇은 할려나?) 그 후광을 받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