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북괴마냥 세습을 할 후계자도 안 만들어 놨어. 당에선 자기의 의지를 잇을 사람은 있겠다만 그 카리스마 임팩트가 너무 부족해
그러고서 상대방 당도 그냥 거기서 거기야
푸틴이 복제되지 않는 한 사실상 포스트 푸틴은 사실상 러시아 정치판은 아무도 뽑히지 않는 무주공산이 아니냐? 끽해야 뭐 권한대행이 아무 행동도 안할텐데
꼴에 산다고 20년 더 살고 죽음은 인간에게 필연적인데 (그 나이되면 전땅크마냥 상왕 노릇은 할려나?) 그 후광을 받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루지닌 콜호스 경영 잘 해서 칭송받는 거 보면 잘 하겠는데?
뿌찐의 의지라 해봐야 국부 삥땅치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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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국민들이 현재 상황같은 후광을 바란다면야 무주공산일테고 지네 먹고살자가 우선이면 딸기맨 고르겠지만 전보단 임팩트가 적을듯
답은 메드베데프가 시베리아 샤먼의 전통을 이어 푸틴의 영혼을 접신한 샤먼-짜르가 되는 것 뿐이다.
메드베데프 그 양반도 아무리 해봤자 푸틴 후광은 따라 못냄. 그 사람 이복동생이야 아님 쌍둥이였어?
푸틴과는 의형제 수준일걸. - dc App
그러니까 푸틴의 영혼을 강신할 필요가 있는 거지. 푸틴이 총리할때마냥 빙의정치 하면 이전이랑 다를 거 없을듯
미래는 어찌될지 모르지. 스탈린이 집권하기 전에 그 미래를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텐데
내가볼땐 딸기맨 엔딩이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