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형 그 따위로 나오고 무장 그 따위로 탑재한게 당시 해군이 선택한 최선의 선택지였다곤 해도그 따위로 밖에 선택지가 안남은건 해군이 윤영하급 억지로 뽑아제껴 건함 계획 조져놓고 최악과 최악들 사이에서 고르고 고르다 보니 인천급이 튀어나온거지 뭐 대단한 선견지명이라고.Lcs나 기타 동급 함정들 개판치고 있어서 재평가 받았다고 해봤자 해군이 지 발등 찍어서 나온 결과물인건 변함이 없는데 하도 까이다 보니 반발작용으로 쉴드치는건가
이건 또 무슨 찐이야?
가까운 미래에 해군도 정 뭐하면 다른 함급 어느정도 채워지면 인천급 대체용으로 자동화 많이 진행된 새로운 함 뽑으면서 기존 인천급들을 동남아나 남미 같은 외국에 중고로 팔아 넘길수도 있지 않을까
해군보면 마르고 닳도록 쓰지 싶은데.
개인 취향차이로 마음에 안들면 암튼 쓰레기임
모든 임무에 고성능 함정이 필요하진 않음. 가령 고강도 분쟁 시에도 후방 임무가 필요함. 우리 환경에서 호위함을 고성능으로 모두 통일하라는 요구는 무리함. 인천급이 아쉬운 부분은 있음을 인정해도 말이야.
요상한 고속함이나 고성능 roc로 변경해서 막 찍어내다 이도저도 아니게 되고 호위함 성능이나 깎아 먹었자너. 인천급 보면 대잠, 대공 어디 특화도 아니고 그냥 깡통 미사일 포함인데 이런 호위함이 후방에서 뭘 한다고?
특화가 안 돼서 어정쩡한 점은 분명 있지. 다만 대체 함들은 포항, 울산급임. 무리한 시도를 안 해서 예산을 더 먹거나 취역시 말썽도 거의 없었음. 도입 일정이 꽤 빠듯했는데, 뭔가 새로운 거 넣으면 어딘가는 문제 터졌을 거임.
배치 형식이 없이 대구급 등 개량형 없이 인천급만 쭉 올렸으면 욕 먹을만했겠지. 그렇지만 20척이 넘어가는 호위함 중 6척 정도가 좀 어중간해도 그리 흠은 아니라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