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첨부사진같은 빵 속에 든 스프 이런 건 아님.

당시 그릇 대신 받침으로 쓰는 빵에 대한 이야기임. 당연히 그 빵은 아주 단단한 빵이고 그나마 위의 요리에서 흐른 소스나 기름이 스며들어서 그걸 성 밑에서 대기타던 빈민들에게 나눠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