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첨부사진같은 빵 속에 든 스프 이런 건 아님.
당시 그릇 대신 받침으로 쓰는 빵에 대한 이야기임. 당연히 그 빵은 아주 단단한 빵이고 그나마 위의 요리에서 흐른 소스나 기름이 스며들어서 그걸 성 밑에서 대기타던 빈민들에게 나눠주는 것임.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첨부사진같은 빵 속에 든 스프 이런 건 아님.
당시 그릇 대신 받침으로 쓰는 빵에 대한 이야기임. 당연히 그 빵은 아주 단단한 빵이고 그나마 위의 요리에서 흐른 소스나 기름이 스며들어서 그걸 성 밑에서 대기타던 빈민들에게 나눠주는 것임.
그럼 그 접시대용 빵을 비축했다 나눠줌? 한두개만 뿌리는게 아닐거 아니야 - Anti Aircraft Artillery
매끼니 그렇게 먹는 게 아니라 연회때나 나오는 것임. 새요리나 이런 거 받침으로 쓰는 빵임. 먹지도 못하게 딱딱하게 구워서 쓰는 거고. 영주가 연회하면 당연히 남은 음식찌꺼기(그냥 남긴 음식은 하인들이 먹겠지)나 받침으로 쓰던 빵 같은 게 나오면 그걸 기대하고 빈민들이 모이는 것이고.
빈민들이야 딱딱한 빵덩어리라도 귀한 동물기름이 묻은 음식이니 가져가서 물에다 끓여 먹거나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