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에는 부천 일대에 나이트촌이 쭉 있었는데
거기가 유부녀들이 바글바글 모이는 일종의 성지같은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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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바람필목적으로 유부녀들이 찾아오는거라 한참 혈기왕성할때는
뭐 어때 지발로 찾아온건데 라는 합리화를 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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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들이 홍대나 강남클럽가서 어떻게 여자한번 꼬셔볼라고 피똥쌀때
난 부천가서 미혼여자들보다 훨씬 예쁘고 경험도 있어서 쎅시하기까지한
유부녀들 마음대로 골라서 잤던거 같다. 그땐 부천나이트촌에서 좀 어린편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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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하면서 남편이 좋아 내가 좋아 하면 내가 좋다고 막 절규할때 그때 정복감을 즐겼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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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그짓도 한 1년 하다가 군대가고 재대하고 사회생활하니까 끊게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