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럭저럭 친하게 지내던 누님 하나 있었음.


그런데 언제 누님, 남편포함 여러 사람이랑 만날일이 있었는데


술 좀 돌으니까 나한테 엄청 추파 던지는것이었음. 남편앞에서.


내가 그때 아다 병신이어서 헤벌레 좋다 이러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내가 좀 찔러봤다가 차단당한거 보면, 그냥 남편이랑 싸우고 나서 화풀이를 나를 통해 했던것 같음.


그냥 분수에 넘치는 일은 하지 않는게 답임. 어휴 써놓고 보니까 아직도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