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절친한테 여자친구 빼앗긴 것만 해도 정신과 치료까지 받악며 반년 넘게 트라우만데 그 남편이 불쌍하지도 않냐나도 방법만 있었음 진작 둘 다 패죽이든 뭐든 하겠는데 아무런 방법이 없는 게 아쉬울 뿐임- dc official App
https://youtu.be/d7ypnPjz81I
태준아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