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만든 감독 작품들은 정말 루시는 PC따원 없다네! 하는 그 적나라한 느낌이 참 잘 들어납니다.
그건 러시아 표현할때도 전혀 봐주질 않아서.
모 작품에서는 갱스터 두명이 우여곡절 끝에 러시아 하원의원과 보좌관으로 떵떵거리면서 사는 엔딩
다른 작품에서는 여주인공은 살인마 경찰에게 감금, 강간당한채로 버려지고,(경찰은 다른 사람에게 엽총으로 피떡) 남자주인공은 그 여주인공을 전혀 찾을 생각도 없이 기회만을 찾으러 사라지는 엔딩.
모 작품은 납치된 외국인을 돕고 장교를 구출하는 등의 활약을 했으나 민간인 학살 혐의로 감빵
모 작품은 자기와 협력하는 조직이 치정문제로 주인공의 딸내미를 살해하고, 그 시체를 자기가 화장시켜버렸다는걸 뒤늦게 깨달은 주인공 화덕 노인이 다 쓸어버리고, 자살.
유일하게 해피엔딩이 이 영화 밖에 없네요 -_-.
저건 지금 뭔 상황인가어?
그 동네 사람들은 뚜렷한 권성징악 구도 안좋아하나보네요.
살해된 친구의 복수를 위해서 미국 시카고에 도착한 주인공의 모습입니다.
몇개 추천좀
TWS/저 감독의 특징이기도 합니다만, 러시아에서 큰 반향을 얻었던 '바보'라는 작품에서도 저런 엔딩으로 끝납니다. 진짜 시궁창 같은 엔딩인데..
aufr/얼마나 보고 오셨습니까? (용팔이 말투로)
Живой дмб боина 봤었어
Брат 1/2 영접하시죠..
ㄴ 어디서봐?
https://drive.google.com/open?id=0B9g7e3n_3ewDdzZfUFIwWlJCYzg
2편 /
https://drive.google.com/open?id=0B9g7e3n_3ewDMi1xUGhUU0NoM0U
(자막)
https://drive.google.com/open?id=0B9g7e3n_3ewDU0MtY2w4eWVaX2c
1편 /
https://drive.google.com/open?id=0B9g7e3n_3ewDYU5hdVlIRDZheUE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