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23 전시된곳 옆에 F-14A, A-4, 그리고 YF-17도 있었음. YF-17은 시제기라서 랜딩기어가 공군에 제시할때 쓰던거 그대론지 앞쪽 랜딩기어가 톰캣거에 비해 되게 가늘었음. 그 할아버지는 톰캣에 비교하면 완전 이쑤시게 아니냐 하시더라ㅋㅋㅋ


그리고 또 YF-17을 코브라라 부르는 이유 아냐면서 정면을 보여줬는데 정면에서 보니까 정말로 코브라의 후드같았음.

양 옆쪽에서 찍은거 보면 각각 해병대와 해군 시제기라고 써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