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23 전시된곳 옆에 F-14A, A-4, 그리고 YF-17도 있었음. YF-17은 시제기라서 랜딩기어가 공군에 제시할때 쓰던거 그대론지 앞쪽 랜딩기어가 톰캣거에 비해 되게 가늘었음. 그 할아버지는 톰캣에 비교하면 완전 이쑤시게 아니냐 하시더라ㅋㅋㅋ
그리고 또 YF-17을 코브라라 부르는 이유 아냐면서 정면을 보여줬는데 정면에서 보니까 정말로 코브라의 후드같았음.
양 옆쪽에서 찍은거 보면 각각 해병대와 해군 시제기라고 써있었음.
그리고 또 YF-17을 코브라라 부르는 이유 아냐면서 정면을 보여줬는데 정면에서 보니까 정말로 코브라의 후드같았음.
양 옆쪽에서 찍은거 보면 각각 해병대와 해군 시제기라고 써있었음.
글쓰기 왤케 힘드냐 ㅠㅠ
퍄퍄 로리호넷ㄷㄷㄷ
코브라에 대응하자고 16은 바이퍼로 불렀단 일화도 있음 ㅋ
그리고 코브라 특유의 레이돔 스트레이크 퍄퍄
저 날은 무슨 용도인지 여쭤봐도 되오?
이착륙시나 저속 급기동 같은 높은 받음각 상황에서, 저 부근에서 소용돌이 흐름이 생깁니다. 근데 이게 불규칙하게 생기거나 비대칭으로 생겨서 기수가 조종사 의도와 관계없이 한쪽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해서 아예 소용돌이 흐름이 강하게 생기도록 해서 비행중 조종불가 상황이 안생기게끔 도와줍니다.
제공호 같은 F-5 최후기형의 샤크노즈가 앞부분이 눌린듯 납작하면서도 약간 날이 있는 모양도 저것과 비슷한 역할을 하도록 만든겁니다. 둘 다 노스롭거...
원시 호넷 ㅋㅋ
적절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