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18기

월남에서 미군 포로로 잡혀서 땅굴로 끌려가는거 보다가

땅굴안으로 쫓아가서 지하광장에서 호송병 두명 쏴버리고

포로 내보내고 땅굴 없앨라고 TNT 붙이고 나와서

띡 눌렀는데 재수없게 그옆에있던 마을이 2/3이 주저앉음

그걸 또 마침 일본인 종군기자가 지나가다 찍어버림

양민학살로 재판 회부됐는데

맨날 술고문하고 똥군기잡던 육사개새끼들 아무도 안도와줌

미군친구가 붙여준 변호사덕분에 간신히 무혐의로 빠져나옴

근데 귀국하니까 학살범이라고 육본에서 전역명령

채명신이 불쌍히 여겨서 해외로 재파병해서 빼돌려줌

다시 귀국하니까 인사과장 전두환이 또 전역강요함

조까라고 미군으로 전직했다


라는데 팩트 몇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