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크기가 상당했다고 함
멕시코가 단칼에 거절해서 울며겨자먹기로 동상 해체했었는데 그래도 1000페세타 지폐인물이었던 코르테스에는 시비별로 안걸었걸로
최근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주인공으로 유명했던 하비에르 바르뎀이 코르테스역으로 나오는 미국 드라마 준비중이라는데
댓글반응 보면 멕시코사람들은 별로 문제삼지 않고 코르테스 나름 괜찮았지같이 인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오히려 스페인에서 에르난 코르테스 인식이 안좋더라 세상 참 많이 바뀌었어
멕시코가 단칼에 거절해서 울며겨자먹기로 동상 해체했었는데 그래도 1000페세타 지폐인물이었던 코르테스에는 시비별로 안걸었걸로
최근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주인공으로 유명했던 하비에르 바르뎀이 코르테스역으로 나오는 미국 드라마 준비중이라는데
댓글반응 보면 멕시코사람들은 별로 문제삼지 않고 코르테스 나름 괜찮았지같이 인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오히려 스페인에서 에르난 코르테스 인식이 안좋더라 세상 참 많이 바뀌었어
스페인에선 왜 저럼? 상부 명령 좆까고 월권행위 한 거랑 부하들 몫으로 갈 전리품 조금씩 횡령한 것 때문에 그럼?
학살자라고
오히려 멕시코 사람들이 코르테스가 학살자 아니라고 인식함 내가 봤던거 기준으로는 멕시코보다 유럽권에서 더 인식 안좋은거 같음
정작 코르테스가 했다고 욕먹던 학살인 촐롤라랑 톡스카틀도 요즘 재평가 받은 거 생각하면 묘하네
작년인가 올해 나온 독일인이 쓴 역사책에서도 제국주의자중에서도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자가 코르테스라고 했고
콩키스타도르들이 세간 인식이나 편견처럼 지 꼴리는대로 사람 죽이고 싹 쓸어가는 도적놈 새끼들이라서 걍 도매금으로 까이는 건가
근데 500년전의 코르테스랑 100년전의 제국주의자랑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것도 좀 그렇다고 생각함 예로 들어 코르테스의 아즈텍정복이 레오폴2세의 콩고지배나 폰트로타의 헤레로족과 같은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하는지 의문임
그렇게치면 750년전의 칭기스칸도 끌고올수 있을텐데
pc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