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걸 들이 밀었다가
RWS살 돈이 없다는 국방부 등살에 RWS 뜯어버리고 저렇게 휑하니 뒀다가
욕먹으니까 특면 방탄판 설치하더니.
http://mrap5124.egloos.com/6213686
딱 스크롤 중간에 기갑수색 차량 나오는데.
기본형 차대에 추가 장갑을 더 펴바르고 앞 범퍼는 캥거루 범퍼 달아 놓은 다음
총탑은 위에 거랑 똑같이 해놨네
운영평가중에 360도로 안돌아간다고 욕먹었다 보네 ㅇㅅㅇ
다만 차에 달린 전동윈치는 빠졋네 ㅇ3ㅇ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왜 뒤쪽을 튀어나오게 만든거임? 저럼 뒤로 쏘기 힘들지 않음?
중간의 황갈색 차량은 기갑수색형 소형전술차량이 아니라, 전시용 컨셉 차량같은 거래요.
우와
360도 결국 까인건가 ㅋㅋㅋㅋ
아 바뀌었나보네 ㅎㅎ
국구니들 레이븐 R400 RWS 써요?
흨흨 RWS가 읎는게 슬프다..
ㄱㅎㅎ//뒤에 저거 탑승공간이에요.
미구니들이 2004년도에 쓰다 다 버린 걸 달려고 한 거야?
진작 저렇게 가면 될거
델포//저거 위아 건데요. 탄통에 써있는데.
360도 외치던 분의 승리!
기갑수색차량 초기모델 뒷 칸 방탄 쉘터에 병력용 좌석 단! 하나밖에 없음. 병력 실으려고 그래 만든것도 아니라 그냥 기본 모델에 임무 맡겼어도 되는거, 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휘형 8인승 모델을 뜯어다가 기갑수색용이라고 내놨었는지 참
총탑에 앉아있는사람 피곤해 하지 말라고 들어가서 쉬라고 만든거 아닐까 ㅇ3ㅇ
사람 싣는게 문제가 아니라 바리바리 싸들고 갈 탄약하고 짐이 문제 아녔나. 전에 보니까 5명 타고도 발 디딜 틈도 없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