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은 되보였고 군부대 노가다 나가서 "이런거 북한한테 다 보여줘야 한다"라면서 


난 걍 독재 생활비 벌려고 처음왔는데 몸이 존나 힘들고 일도 너무 위험해서(어디서 전기 끌어쓰는지 동축케이블 그대로 노출하고 그걸 시스템비계랑 맞닿게 하더라)


제정신 붙잡고 있기도 힘들어서 걍 대충 네네 이러고 말자 이런생각했는데


유난히 군인들 지나가는거 보고 그런 시설들 찍던 아저씨 생각남.


그런데 지금생각해보니 일부러 미친척 하고 정말 그런거 찍는 간첩 아니었을까 싶었음.


국가기간시설이 아니라도 전국 소방서나 구급 이런 시설 동시에 마비시키고 동시에 여러군데에 방화시키면


거기에 필요한 인원이 그렇게 크지도 않을거고 그러면서 내부랑 외부적으로 소모전 일으키면


그것도 승산있을거라고 생각함.즉 민간인에게 전쟁을 일으킨건 북한이나 중국이 키운 테러단체고,


북한이 일으킨건 그냥 도발이랑 게릴라전 형태지.


그걸 정치인들에게 카드로 적용시킬수 있겠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