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냥 참고용으로 올라온듯.
https://www.janes.com/article/92517/pesco-to-fund-european-airborne-electronic-attack-system
유럽연합의 안보협력기구인 PESCO에서 새로운 항공 전자전 공격 플랫폼을 개발하는걸 투자함.
이 프로젝트는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독일,스웨덴이 참가하며 각각
스페인:인드라, 사업을 주도하는 입장이라고 함. 나머지는 협력관계라는듯.
스웨덴:사브
프랑스:탈레스
이탈리아:일렉트로니카
독일:헨솔트
가 참가한다고함 계약은 2020년에 채결될것으로 예측중임.
PESCO에 따르면 해당 체계는 EU소속국의 운영장비들과 상호운용성이 있어야되며 모든종류의 재밍(자체 재밍에서부터 호위재밍까지)을 구사할수있고 유럽수준의 기술에서 가장 최고의 기술적 기반이 적용될것이라고 언급됨.
과연 이번에는 망하지 않고 성공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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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개발하는건 아니고 각자 자국기체에 쓸수있는 전자전 체계를 개발하는듯함.
조별과제 온라인
이정도면 유로파이터가 아니라 A-400M 같은데 올릴 국가 조합인데 - dc App
요즘엔 수송기 기본 보다 비즈니스젯 기반이 대세임
ef-2000인가 그럼
전투기에 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래서 아직은 알수없음.
아 난 유로파이터래서 타이푼에 다는 줄 알았더니만 유로파이터 유한회사가 추진중인 사업이구만
그냥 유럽 연합단위에서 주도하는 사업이라길래 유로파이터 생각나서 제목에 유로파이터라고 쓴건데 사실 유로파이터 전자전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긴함.
그랬냐 ㅋ
저기서 가장 먼저 탈주하는 국가는 누가 될까. 일단 프랑스 한표
프랑스 : FCAS 콘소시엄 주도국, 에어버스 최대 지분 스페인 : FCAS 콘소시엄 참가국, 에어버스 지속 참가국 유로파이터도 에어버스 산하로 들어간 상태.
유로파이터국, 라팔국으로 나누기엔 세대가 바뀌고 관계가 복잡해졌고 비용 문제, 한 개 국가로는 미국에 못미치는 기술역량 문제로 뭉친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네. 전자전 포드 공용화로 갈 확률이 높아보임.
저동네놈들이 언제나 그랬고 그래서 망했듯 사공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