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050이라고 통일의 후유증과 천민자본주의의 심화로 ㄹㅇ 불맛이되버린 통일한국이 배경인데 하이라이트는 북한지역 주민들이 차별과 남한사람들의 갑질때문에 폭발해서 조선독립전쟁이 발발하는거거든? 마수드가 빙의한듯한 주인공의 활약과 민간인 학살로 인한 국제사회지탄 등으로 결국 통일한국이 붕괴되고 한국과 조선이 각각 별개의 국가로 각자갈길가는게 엔딩인데 교수가 나한테 혹시 대마했냐고 물어보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
사실 에필로그에 전쟁후유증으로 조선과 한국 둘다 중국의 위성국이 됐다고 썼는데 그거때문인가?
사실 에필로그에 전쟁후유증으로 조선과 한국 둘다 중국의 위성국이 됐다고 썼는데 그거때문인가?
나는 자유민주주의자지만 가끔 왜 비밀경찰이 필요한지 알거같다
교수가 대마했냐고 물어볼 정도면 진짜 미친것 같은 거일텐데 - 光復香港 時代革命
무슨 과길래 소설을 씀??
문예창작
참신하고 구체적인 또x이 같이 논문으로 쓰시면 안되죠.... 참신하면 간단하게 구체적이면 진부하게. 그나마 그정도가 한계치일것.
재미가 없었나보지 ㅈ같아도 재밌었으면 잘썼다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