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률이나 신뢰성이 좋았음


실내면적이 넓고 편의시설도 잘되어잇어서


소련병사들은 고급자동차 타는느낌이었다고 한다


그에 반해 떼삼사는 기어 하나 바꾸는것도 겁나 힘들었고


판터는 가동율 십창이고


사실 셔먼이 너무 과소평가된 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