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안면인식 기술 같은거 보니까 ㅎㄷㄷ 하구만... 그거보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한 공권력이 너무 강해서 도시권에서는 한국 이상의 치안률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음.
아마 그때는 중국애들이 해외 여러나라 치안률과 자숙의 치안률을 비교해가며 기뻐할듯...

문제는 그런 공권력에 대한 견제가 부족하다는 점.
아니 애초에 그런 여론 자체가 막혀있는 상태겠지만...

나중에 우리도 혹여 중국의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한 감시기술에 대한 옹호 여론이 국내에서도 생깅까봐 두렵다.
그런 여론이 형성됐을때쯤 반대의 의견을 표하는 나는 꼰대취급 받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