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학 1학년 때 일임
기숙사 생활 하고 있었는데 짱개 새끼들은 무1리 지어서 흡연 금지구역인 입구와 근처 쉼터에서 흡연 하고
저녁 되면 기숙사 뒷편에서 술 처마시고 파티 열고 소음 공해 만드는게 일상이었음
거기다 나는 바로 앞방이 짱깨 새끼들이라 2중, 3중으로 고통 받았음
내가 하도 시끄러워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나를 위 아래로 쓰윽 보고 말도 없이 쾅 하고 닫더라고
빡쳐서 기숙사에 항의 해도 벌점 부여 같은거 빼면 뭐 불이익도 없었더라고
당시 난 검도부 였었는데(똥군기 때문에 군머로 탈주하고 관둠 ㅎㅎ) 1,2 학년 들은 근처 유치원, 초등학교 가서
시범 보이고 애들 놀아주고 하는 봉사활동 같은거 강제적으로 참여 했어야 했음
끝나서 회식하고 기숙사에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짱깨 새끼들이 기숙사 뒷편에서 술쳐마시고 담배 피면서 쏼라쏼라 거리더라고
평소부터 이 새끼들 하는 행동 더럽고 시끄럽고 예의도 없던게 터져서 목검 들고 가니 이 새끼들 갑자기 조용해지더라
내가
"야 이 시발 새끼들아 니들 여기 전새 냈냐? 니들 애미애비들이 밖에서 이 따위로 행동해도 된다고 교육 시켰냐?"
이러니 이 놈들이 아 미안하다 좀 있으면 가겠다 하더라 내가 여기서 더 밀고가서 가장 앞에 있던 놈 머리
목검으로 툭툭 치면서
"나중이고 자시고 이자리에서 대가리 터지는 꼴 보고 싶냐? 안 꺼져?" 이러더니 이 새끼들 슬금 슬금 눈치 보고
아 알겠다 미안하다 앞으로 여기서 담배 안피겠다라고 하고 고개 숙이면서 가더라
일 끝나고 기숙사 방으로 가니 앞방 새기들이 또 지랄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똑같이 목검 가져가서 목검으로 방문 쾅쾅! 치니 이 새끼들이 뭔 일인가 하고 튀어 나오더라
내가 목검으로 그 짱깨 새끼 몸 푹푹 찌르면서 여기가 니들 나라냐? 니들이 전새 냈어? 한번 뒤지고 싶냐? 이러니
이새끼들도 장난 아니란거 알았는지 지들끼리 중국으로 뭐라 하더니 나보고 딱 한마디 하더라
"아 미안해요"
야마 팍 돌아서 목검 바닥으로 휘둘러서 쾅! 하고 박살 나니 이새끼들 잔뜩 겁먹고 뒷걸음 치더라고
내가 여기서 또 나 띠깝게 보던 짱개 쌔끼 귀싸대기 한대 후려 쳤어
이러니 애들이 깜짝 놀라면서 맞은 애 둘러 싸더라고. 맞은 놈은 울려고 하고
내가 한번 더 떠들면 목검으로 대가리 후려 갈기겠다 하니 고개 푹 숙이면서 미안하다라는 말 밖에 안하더라
이 때 알겠더라. 짱깨 놈들한테는 처음부터 강하게 밀고 나갔어야 했다고
혹시 기숙사에서 짱깨들때문에 곶통 받고 있으면 나처럼 혼자 하지 말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역관광 꼭해라. 이럴거면 야구 동아리에 들었어야 했는데 아깝더라
이건 인종의 문제가 아닌거 가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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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군선임들도 엄빠들도 안믿어주더라
본인 방금 짱깨 퇴치하는 상상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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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짱깨다
너무 길어서 안읽었지만 아무튼 짱깨는 개새끼란 내용이겠지
짱깨녀 목검으로 쑤셨다는데
너가 순진한 애들 봐서 그래 진짜들은 몰려다닌다 유학가서 짱깨들 만나보면 앎
가오리빵쯔(진) - dc App
멋진놈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깨가 신고했음 님 좃됬겠다 해피엔딩이라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