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스페인이 FCAS 기술시연단계를 위해서 FCAS의 첫 트렌치의 능력과 여러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정의하는 중이라고함
베를린에서 11월 12일에 열린 국제 전투기 협의체에서는 프랑스쪽의 FCAS 지휘책임자인 진-파스칼 브레톤 소장이 차세대 전투기(NGF),무인기 캐리어(RC),무인전투기,그리고 공중전투 클라우드(ACC)에 대한 첫번째 트렌치에 대해서 여러가지 잠재적인 구성들에 대해서 평가중임
브레톤 장군은 "현재 무인 캐리어는 눈여겨 보는 컨셉트만 10개가량 있으며 RC의 임무와 역량에 대해서 의논되는것에 따라서 1인승,2인승을 고려하고있다고 언급했다고함.
이 기사를 보면 FCAS또한 유로파이터 타이푼처럼 트렌치 구분으로 개발하는듯함.
요즘엔 저런식으로 진화형 개발 안 하는 전술기 찾기가 더 힘들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