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런거 보면
군인들은 군벌로 뭉쳐서 약탈과 강간을 일삼기 일쑤고
여자들은 산란장 같은데 모아두고 군인들 좆집으로 씀
남자는 말 안들으면 즉각 총살 일상이고 아니면 재애 강제노역장급 노동환경에서 강제노동
도시든 어디든 곳곳에는 총기갖고 사람 사냥하면서 물건 뺏는놈도 있고
여자들은 군인들한테 몸팔거나 초코렛 하나에 몸팔고
무서운건 보스니아 내전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는 거임
원래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런거 보면
군인들은 군벌로 뭉쳐서 약탈과 강간을 일삼기 일쑤고
여자들은 산란장 같은데 모아두고 군인들 좆집으로 씀
남자는 말 안들으면 즉각 총살 일상이고 아니면 재애 강제노역장급 노동환경에서 강제노동
도시든 어디든 곳곳에는 총기갖고 사람 사냥하면서 물건 뺏는놈도 있고
여자들은 군인들한테 몸팔거나 초코렛 하나에 몸팔고
무서운건 보스니아 내전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는 거임
씨바... 진짜임?
보스니아 내전은 강제 노역같은건 없었을건데, 도심에서 약탈하는 놈 인간사냥하는놈 저격놀이 하는 놈. 애 키울려고 식량 약간에 몸파는 여자 등등 끔찍한 온갖 인간 군상 많이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