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군머 이야기임
교육시간은 아니었던 것 같고
아마 간부랑 노닥거리다 들은 이야기인데
육군도 k2 개머리판을 접고 쏘는 경우가 있다고 함
갱도 등 아주 좁은 곳에선 개머리판을 접고 야간 가늠자를 세워 조준해서 쏘라는 이야기였음
이게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문득 떠올라서 적어봄
교육시간은 아니었던 것 같고
아마 간부랑 노닥거리다 들은 이야기인데
육군도 k2 개머리판을 접고 쏘는 경우가 있다고 함
갱도 등 아주 좁은 곳에선 개머리판을 접고 야간 가늠자를 세워 조준해서 쏘라는 이야기였음
이게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문득 떠올라서 적어봄
그게 왜 엄청 좁으면 당연히 제대로 견착하는건 힘드니까 그렇지...
근데 야간가늠자보다 그냥 지향사격이 더 좋지 않을까...
견착안되서 대충보고도 쏠수있게 야간가늠자 쓰라는말인듯
처음부터 접고도 쏠수있게 설계했으니 뭐
개머리판 접는게 생각보다 꽤 쓸모있는데 차기소총 AR계열로 선정되서 개머리판 못접거나 접은상태로 못쏘면 좀 마이 쓰라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