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efensenews.com/naval/2019/11/12/safety-report-slams-the-norwegian-navy-for-training-safety-shortfalls-in-the-runup-to-frigate-sinking/


노르웨이 정부가 헬게 잉스타드 침몰사고에 대해서 금요일에 보고를 내놓음.


이 보고서에서는 헬게 잉스타드의 견시요원들은 제대로 훈련 받지도 못했고 산만하기까지 해서 배가 육지를 향하는데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언급됨


그들은 해협을 17~18노트로 움직이면서 견시 훈련을 진행하던중이었는데 이 교육을 진행하던 교관은 경험부족등으로 자질부족 논란이 있었다고함


또 이걸 감독해야될 함장양반은 자기 방에 들어가서 자고있었다고 언급됨.


보고서에 따르면 함교에 있던 요원들은 화물선 솔라 TS를 육지에 멈춰있는 물체로 착각했고 견시요원들은 훈련에 정신이 팔려서 통신이 오는것을 제대로 눈치 채지도 못했다고 나옴


가장 가관인건 여기서 언급되는 함장양반은 이사고를 저질러놓고도 "그건 매우 슬픈 일이지만 자긴 아무런 죄책감도 없다"라고 언급함.


기막1


사고 날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