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이 말하는 반파쇼니 반 우파니 하는 것들은 그저 자신들을 조금이라도 정당화 하기 위한 구호에 지나지 않잖아.
현실은 중화주의에 입각해 아시아 전체에 과거와 같은 중원천하 체제를 세우겠다는 제국주의 국가 아니냐?
집단지도체제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독재를 정당화 하는 놈들인데, 언제 일인 독재로 빌드업 돼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고.
걔네들이 말하는 반파쇼니 반 우파니 하는 것들은 그저 자신들을 조금이라도 정당화 하기 위한 구호에 지나지 않잖아.
현실은 중화주의에 입각해 아시아 전체에 과거와 같은 중원천하 체제를 세우겠다는 제국주의 국가 아니냐?
집단지도체제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독재를 정당화 하는 놈들인데, 언제 일인 독재로 빌드업 돼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고.
평범한 자본주의 국가인디
그 정도면 충분히 마르크스ㅡ레닌주의의 사생아 역할을 다하고 있는 마오주의 정당이니까 공산당 맞음
아니 공산당 맞는데
독재체제 만으로 공산당이라 해도 이상할 것 없다만...
일인독재로 빌드업되도 이상할거 없는건 원조 빨갱이들도 마찬가지였고
빨갱이도 그랬지만 그게 독재의 속성이기도 해서... 물론 공산당 선언에 대놓고 독재를 박아놓았다는 점에서 공산당으로 부른다면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봄. 다만 독재의 속성 말고 다른 부분에서도 공산주의를 추종한다고 볼 수 있나 해서.
어느부분에서 아니라고 보는건지 모르겠네
걔네가 주장하는 것 중에서 일당 독재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부분을 말하는 것임.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그렇고. 뭐랄까... 정말로 공산주의라는 사상을 위한 정당이라기 보다는 중화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분열을 막고 세력 확장을 도모하려 하려고 한다고 해야하나? 공산주의가 추구했던 국제주의도 안따르고 하니 그런거. 그들에게는 공산주의의 대의 보다는 중화 민족의 이름을 날리는 게 더 중요해 보여서
토지 소유못하게 하는건 소련도 마찬가지였고
토지는 잘못 얘기한 거임. 그니까 중국 공산당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공산주의를 위해서라기 보단 중화 민족주의에 입각해서 분열을 막고 과거 제국주의 국가가 세력확장을 도모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임. 공산주의가 현실에서는 제국주의적 속성을 가진다고 주장한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겠다만, 적어도 공산주의 = 제국주의 라는 도식이 통용되는 건 아니잖아.
그니까 그게 왜 중공이 공산주의보다 제국주의쪽에 가깝다고 봄? 그렇게 치면 소련이 러시아 민족주의 써먹고 발트3국 강제점령하고 러시아인 이주시켜서 주요 요직에 써먹은적 있으니 공산주의보다 제국주의적 확장을 도모한거임?
우선 러시아의 공산 혁명이 러시아 민족주의에 힙입어서 일어났고, 스탈린의 일국 사회주의론에 입각해서 방향성을 잡은 게 소련이잖아. 정말로 공산주의 이념 그 자체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보기는 힘들어 보여서. 진정한 공산주의는 다르고 실존할 수 있다는 주장이 아니라, 적어도 마르크스가 말한 공산당 선언에서의 공산주의가 소련을 비롯해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공산당이 이념으로서의 공산주의와 일치되는 면이 있었느냐는 거지. 국제주의를 추구하고 민중의 해방을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일종의 명분으로서만 작용한 게 아닌가 해서. 즉 실제로 공산주의가 발흥하면 결국 목적을 위한다는 이름하에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고 비인간화, 독재가 이뤄진다 라고 한다면 모르겠는데, 그것이 공산주의의 본질이라 할 수는 없지 않나 싶거든.
적어도 확실한건 공산주의에서 변질된 건 맞음 마르크스 주의는 노동자 중심의 개혁인데 여기는 시작도 농촌중심이었고 아예 마오주의, 마오어록등등 공산주의(스탈린주의)를 자기네식으로 바꾸어 쓰고 있는거임
공산주의 = 독재라면 공산당 맞고, 공산주의라는 이념 체제 전반을 생각하면 그냥 자본주의 일당 독재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