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보에 낙서하기 -> 위험부담 없음

대자보 불법철거 -> 가장 일이 크게 벌어져도 학교에서 정학이나 퇴학인데, 오히려 이러면 본국 돌아가면 영웅대접임


반중행사에 참가해 반대의견 표현하기 -> 참가 자체에서부터 이미 짱깨기준 좆되는각임.





우리같은 일반적인 한국인들이야

이 행사 자체를 그냥 '토론회'로 보겠지만

중국인들 입장에서 '반중집회'로 규정(or규정될 가능성)이 보이면 아예 상종자체를 안하는게 상책일수 있음


오히려 이런 집회에가서 반대'의견'을 '표명'한다는것 자체가


한국에서 불온한 사상(=민주주의)의 사고방식에 물들었다는 증거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