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끼리 막 홍콩현지에서 싸우는거보면 이해가되는ㄱ0,
어제 내가 말한 독일에서 살다온 중국인 아가씨가 홍콩시위대랑 말싸움 붙으면서 초반부터 외친게 \"중국은 언제나 하나였다!\" 이건데 홍콩인들은 그냥 그걸보고 비웃고 그렇기만 했는데...
이건 홍콩인도 어쩔 수 없이 본능적으로 중국정부의 눈치를 살피는 것 때문인 것 같음.

한국인이었으면 닥치고 천안문 위구르 같은 말로 이어졌을테니까.


고래서 만약 중국인이 외국인이랑 홍콩문제로 말싸움하면 민주주의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논해야하는데 그럼 중국의 천안문과 위구르 같은, 민감한 문제가 나올 수 밖에 없으니까.

고래서 토론은 피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