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부터 시제품 3문이 생산되었고, 이후 실전배치용으로 사격관제장비의 성능이 향상된 유닛들이 만들어짐. 시제품 3문 중 2문이 같은 사양으로 개수되어 배치됨.
트럭이 장갑화되지 않은 것은 C-2 수송기 탑재를 위해 무게 제한이 엄격했던 탓.
또한 전방 투입은 상정되지 않고 안전한 후방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역할만 수행할 것이기에 장갑화는 불필요하다고 여김.
최대 사정거리는 충분, 장사정 사격 시험을 미국에서 시행했을 정도로.
뒷 쪽 캐빈은 어디까지나 사격지점에서 사격지점으로의 단거리 이동용일 뿐, 운용 인원들은 평상 이동시에는 같이 대동되는 탄약차에 탑승하게 될 것.
미국까지가서 쏘는거 보면 꽤나 공들였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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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르1과 케사르2 사이의 어딘가 + 비싼 버전
아예 운용인원 전부가 같은 차에 타지도 않는거임?
ㅇㅇ 자주포 트럭에 3명, 탄약차인 73식에 2명 타면 운용인원 다 타는 거니까.
뭔 소린지... 그럼 포가 후방에서 쏘지 적진으로 돌격하나?
적 포격 사정권보다 더 먼 후방에 배치된다는 이야기임. K9은 북한 포대 사정권 안에 배치되어 있잖아.
저쪽은 섬나라니깐 그런듯
ㄴㅇㄱ
52구경장이면 사거리 한 40키로쯤 하려나
99식 자주포랑 비교해 동등 이상이라니까 40키로는 넘김. 또한 사용하는 탄약도 공력 제어 메카니즘이 적용되어 장사정화된 새로운 종류임.
하지만 가격은 이해가 가지 않는걸~
저게 대포병사격 맞을 정도면 탑승자 죽던 말던 이미 좆본은 멸망했단 얘기니까 포기하고 무게 줄였단거네
저게 공격당할 수준이면 이미 일본 본토에 대규모 적 정규군이 돌아다니고 있단 뜻이므로 게임 셋이지 ㅇㅇ
MAN사가 아니라 예전처럼 지좆대로 국산화 시켰었다간 양산대수 삭감이란 지옥 볼 뻔했노. MAN사 골랐는데도 지옥 볼 분위기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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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당 66억원인가
52구경장 표준 규격, 강선에 약실압력이 달라봤자 얼마나 다르다고 저리 약을 파는지 모르겠네. C-130규격 맞춘 자주포도 수두룩한데 C-2 팔이는 뭐며. 특히나 더 저렴한 유럽제 상대로. 공력 제어 해봤자 베이스브리드탄 미세한 차이 오십보백보고. 어지간히 가격으로 말이 많이 나오긴 하는 듯.
팩트)좆본무기종특인 MD가격은 절대 안 변한다
자주포 캐빈에 전부 탑승해서 가는게 기본인데 캐빈재설계 하기 싫다고 저런식으로 만들고 면피로 하니 참 갑갑하네......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게이9가 얼마더라? - dc App
확실한건 50억을 안넘김.
초도가 37억 3년차에 36억인가로 떨어졌다가 최근에 45억 미만이었을껄...
나름 잘 만든물건임
동급에 더 저렴하고 수출시장에서 검증된 카이사르 둥절, 솔탐 둥절. 같은 값에 차륜형 끝판왕 아처 둥절.
그래서 나름이자나
성능자체가 구린건 아니라는 뜻인듯. 가성비는 제외하고..
박스형 천막에 타고있던 포병 2마리 ㅋㅋㅋㅋ제낸 사람도 아니냨ㅋㅋ
그 2명은 탄약차에 따로 탄다곤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궁여지책으로 머리굴려 낸거라고밖엔 볼수가 없지 ㅇ
그탄약차에 박스천막 만들어서 태우 ㅋㅋㅋㅋㅋ
저걸 그레이하운드에 구겨넣는다고? 좀 에반데;
가와사키 C-2임. 항모에 들어가는 그 C-2가 아니라. - dc App
아 그게 있었구나 ㅋㅋㅋ
가성비는 구린대 어쨋든 쓸수는 있는 수준이라는건가;
그냥저냥 목적에 맞게만 쓰면 괜찮을 것 같네
세자르도 장갑은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