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던지라 국내와 조금 다른 기행들을 볼 수 있는데
평범한 음료수 병이나 텀블러에다가 보드카 담아서 마시는 새끼들이 있었음. 이건 러시아 애들이 자주 했던건데 정작 걸렸다는 소식은 못 들었음
다른 걸로는 학교에서 떡치다가 걸린 일이 있었는데 여자 말로는 강제로 당한 것이라서 봐달라고 했고 남자도 자기가 강제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둘다 퇴학당한 것으로 끝났음
머 국내 학교에는 이런 일 없었음?
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던지라 국내와 조금 다른 기행들을 볼 수 있는데
평범한 음료수 병이나 텀블러에다가 보드카 담아서 마시는 새끼들이 있었음. 이건 러시아 애들이 자주 했던건데 정작 걸렸다는 소식은 못 들었음
다른 걸로는 학교에서 떡치다가 걸린 일이 있었는데 여자 말로는 강제로 당한 것이라서 봐달라고 했고 남자도 자기가 강제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둘다 퇴학당한 것으로 끝났음
머 국내 학교에는 이런 일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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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도 있네 근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마약하는 새끼들은 금수저+큰손이라서 마약한다는게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놔둠
ㅋㅋ 떡치다 걸린 남자가 어차피 좃된거 쉴드쳐준건가
교무실 옆 화장실에서 문과 특반 이과특반 커플 떡치다 걸림
옆 중학교 임신썰...
내가 중1때 교복교환장에서 같은 학년 두명 떡치다 선생한테 걸려서 한명 전학감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에 괜찮은 고등학교 다녔는데 우리도 친구들끼리 밤에 불꺼진 교실 들어가서 치킨이랑 술 처먹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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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없으니까 떡치지. 미국 살았는데 그짝도 촌구석일수록 미혼모가 많았음. 들어본 썰로는 만 13살이 최저였나
거 시벌 몰래 키스하는 것 까지 봤다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그 느낌이었다
학교에서 하는 건 얼라 때 밖에 못하자너~
교내에서 음주는 얼굴 벌개져서 없다고 보면 되고 대신 친구집에서 술빤건 고등학교 내내 있던일
누가 방과후 빈교실에서 떡치다 걸려서 징계먹었단 썰은 있었음
바로 옆애있던 중학교 임신사고 터짐
수업중에 교사보고 딸치다 퇴학당한 새끼있었음(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