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측 

장궁병 7000명




프랑스측 


제노바 석궁병 -(당시 유럽최강 석궁병 )


6000명


-

화력비교 





영국측 장궁병 


1분당 12발  (숙련자경우 비숙련자 분당 6발)


최대사거리  : 궁의 2배인 약 200~300미터





프랑스 측 제노바 석궁병


1분당 3발(숙련자)- 비숙련자경우(1~2발)


최대사거리 : 100~150미터


---


원거리 전투 상황


선제공격은 프랑스 석궁병이 시작.


그 후 언덕위에서 쏟아지는 

프랑스의 화살보다 약 4배 가까이 되는 영국측의 화살들이


프랑스 측에 쏟아짐


보호방패를 가져오지않은 제노바 석궁병들의 괴멸. 


 --


지형선정도 그렇지만 제노바 석궁병은 뚜벅뚜벅걸어와서 

피로에 극한에 쳐해있었고 게다가 방패도 두고옴


그리고 압도적으로 밀리는 화력차 떄문에 

프랑스측 원거리부대가 전멸해버리고 

원호 견제할 원거리부대가 없어진 프랑스측은 

그냥 기사로 어택땅치다가 장궁병한테 좆고통받고 패배.


어떤 문헌에서는 장궁병 화살이 프랑스기사 갑옷을 관통할정도여서

직접적인 타격을 주었다는 말도 있고


어떤 문헌에서는 장궁병 화살이 진짜 비처럼 내려와서 기동자체가

꼬여서 아우성치는 프랑스기마대를 영국보병과 기사들이 두들겨패서잡았다는

말이 있음.



어느쪽이 맞는지는 모르겠음.

하여간 크래쉬전투는 영국장궁병의 압도적인 승리.

그리고 멍청한 프랑스군은 아쟁쿠르에서도 또같은 실수를 반복하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