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F-16의 파생형인 F-2를 대체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중이지만 불확실한 요구사항,산업기반문제,F-2개발에서의 미국과 일본의 민감한 문제들이 이 획득사업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일본은 현재 F-2 다목적 전투기를 대체하려는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


일본이 처음으로 F-2를 도입한 2000년대 이후로 동북아의 상황은 많이 바뀌었다. 일본의 방위백서에 따르면 중국 해군과 공군은 계속해서 세력을 불리고 일본에 대한 활동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베이징은 남중국해를 군사화 하고있으며 해당지역에서 공군 활동을 증가시키고 있다. 한편 북한은 일본을 사정거리로 두는 수백개의 미사일을 유지하고 평양은 수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에 날리면서 자신들의 미사일기술 발전을 선전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행동을 정찰하기위해 러시아가 연속적으로 일본의 영공을 침입한다. 따라서 일본은 지역의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억제하기위해서 균형잡힌 전투기를 획득해야된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중점은 일본과 미국의 연합으로 태평양에서 만나게될 분쟁을 막을 능력이 되야된다. 하지만 자국 영토를 방어할 능력이 있어야되면서 동시에 북한에 대한 타격능력 또한 갖춰야된다.


이러한 요구조건을 다 맞출수 있는 컴퓨터 모형은 대형,쌍발,센서퓨전,스텔스등이 적용된 5세대의 다목적 전투기가 묘사된다. 미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것은 F-2와는 완전히다른 컨셉이다.


일본은 2030년대 후반에는 F-2를 퇴역시킬 계획이며 여기에는 3가지 대체옵션들이 존재한다. 첫번째는 F-22와 F-35의 하이브리드 조합의 전투기이며 두번째 옵션은 영국이 주도하는 템페스트 전투기 컨셉트에 참가하는것이다. 마지막 3번째 옵션은 UAV에 투자하는것으로 F-35로 스웜드론을 통제하는 미 공군이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있는것과 유사한 계획이다.




일단은 내가 볼수있는곳까지 번역함. 제인스도 일본 F-3개발하는 과정을 좋게 보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