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쪽 선전이라 걸러듣긴 해야겠지만러시아에서 오는 물품들은 다 OSCE가 검사해서 무기는 못 들여오게 한다는데굳이 우크라이나 정부쪽엔 그런 제약이 없잖아이번에 미국한테 대포병레이더도 공여받았고게속 이러면 무장 격차 안 벌어짐?
디엔알 군부 말로는 정부의 공세를 18:200의 기적의 교환비로 막았다고 하던데, 걱정할 힐요 없나보네
그쪽 동네 전과는 선날승이 기본이라.그 이들 말로는 드발쳬프에서 정부군 사단 몇개는 증발했으여...
유럽감시단 측이 감시한다 해도, 러시아 측은 몰래몰래 무인기나, 다양한 물품을 비밀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상대책부가 보내는 구호물품은 계속 들어오고 있구요 'ㅅ'.
t/반대로 드발체프에 진입한 아르마타 전차를 우크라군이 격파한것도 있죠.
ㄴ 아르마타가?
그러고보니 애국청년들이 T-72B3 타고 국경 넘어오는 동네인데 OSCE 눈치를 볼 필요가...
GRU//그래서 사실 양측 프로파간다 보는 재미가 제법 있었습니다ㅋㄱㅋㅋ
ㄴ 무기 안 온단 건 결국 언플이었네...
식량상황은 좋음? 뭐 작년까지는 아사자 나왔다고 들었는데 위의 선전대로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더라
ㄴ북한도 자기들은 지상낙원이라는 데요ㅎㅎ
전쟁으로 비탄과 곶통에 빠져 있죠. 하지만 구호물품이 올때는 괜찮다고.
포로셴코 말로는 분데스베어보다 분리주의자 군대가 더 강하다는데. 북한처럼 군량미가 우선인가?
정리하자면 러시아 등골 빨아먹는 개꿀라이프? 올ㅋ 나라도 봉기 일으키겠네.
ㄴ전선이 도네츠크 코 앞이라 기본 인프라 복구도 전혀 안되는 데...
위 기자 말대로면 러시아에서 건설자재도 오고 위문품도 오고 그래서 인뿌라 재건하고 있댕. 도네츠크가 아무리 3km 떨어진 최전방이라 해도 그 시가지는 몇km 더 들어가야 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