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그때 군수산업을 다 휘어잡지 못해서 기업들이 사업 따낼려거 이리저리 개지랄을 해댄통에 그리됐다고들...
익명(223.33)2017-10-26 10:59
라인 변경이 생각보다 빠르게 안됨
익명(1.218)2017-10-26 11:00
ㅂㅅ같은데 딸칠때는 좋음
육봉낙타(cardinalis)2017-10-26 11:00
그리고 군 내부 정치 문제도 있긴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개발 기간 텀이 너무 짧아서 백화점처럼 된거임
익명(1.218)2017-10-26 11:01
소련만 봐도 1941년에 T-34를 대량생산하기로 잡고 43년까지 계속 뽑았고, 그 사이에 범용 전차니 뭐니해서 KV-13이나 T-43 같은게 나왔지만 역시 부족하다고 느껴서 겨우 나온게 T-34+T-43포탑+85mm D-5T(후기형은 ZiS-S-53)로 만들어낸 T-34-85임. 양산개시는 43년이라 개발기간 텀이 2년의 여유가 있었고,
익명(1.218)2017-10-26 11:04
호환성도 포탑 빼고는 전부 사실상 똑같아서 백화점 차릴 건덕지가 없음. 근데 바꿔말하면 근본적인 개선없이 기존 전차를 우려먹은거임 ㅋㅋ
익명(1.218)2017-10-26 11:05
하지만 독일은 39년에 3호 4호 뽑고 41년에 판터 개발이랑 3호 4호 개량 겹쳤고 하여튼 겹치는게 많다보니까 백화점처럼 되지.
익명(1.218)2017-10-26 11:06
계획이 중구난방이였다는거네 - 이족천국 다족지옥
로닌(tonefall2)2017-10-26 11:07
ㄴ 중구난방이긴한데 이건 개전 시기가 너무 빨라서 개발계획들이 하나같이 꼬여버려서 그럼. 특히 독소전이 가장 꼬이게 만듬.
히틀러는 스딸린이 아니라서
전차 차종 통일하려고 공장 바꾸는 동안 전선밀림 충이 등판할 글
그때는 MBT개념이 아니었잖아
그러니까 2차대전 졌지
히틀러가 그때 군수산업을 다 휘어잡지 못해서 기업들이 사업 따낼려거 이리저리 개지랄을 해댄통에 그리됐다고들...
라인 변경이 생각보다 빠르게 안됨
ㅂㅅ같은데 딸칠때는 좋음
그리고 군 내부 정치 문제도 있긴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개발 기간 텀이 너무 짧아서 백화점처럼 된거임
소련만 봐도 1941년에 T-34를 대량생산하기로 잡고 43년까지 계속 뽑았고, 그 사이에 범용 전차니 뭐니해서 KV-13이나 T-43 같은게 나왔지만 역시 부족하다고 느껴서 겨우 나온게 T-34+T-43포탑+85mm D-5T(후기형은 ZiS-S-53)로 만들어낸 T-34-85임. 양산개시는 43년이라 개발기간 텀이 2년의 여유가 있었고,
호환성도 포탑 빼고는 전부 사실상 똑같아서 백화점 차릴 건덕지가 없음. 근데 바꿔말하면 근본적인 개선없이 기존 전차를 우려먹은거임 ㅋㅋ
하지만 독일은 39년에 3호 4호 뽑고 41년에 판터 개발이랑 3호 4호 개량 겹쳤고 하여튼 겹치는게 많다보니까 백화점처럼 되지.
계획이 중구난방이였다는거네 - 이족천국 다족지옥
ㄴ 중구난방이긴한데 이건 개전 시기가 너무 빨라서 개발계획들이 하나같이 꼬여버려서 그럼. 특히 독소전이 가장 꼬이게 만듬.
그렇구나 - 이족천국 다족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