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체국택배는 종종 받아봐서 그냥 신청할 때에
상대방 주소하고 내 주소 말해주면 직원이 입력해서 송장인가 뭔가 붙여주는 줄 알았더니
그냥 처음보는 종이로된 커다란 스티커에 볼펜으로 적어야 하는 거였음....
아.......
역시나 존나 개씹 악필이어서 창구 직원이 풋ㅋㅋ 하면서 쪼게더라....
ㅋㅋㅋㅋㅋ
상대방 주소하고 내 주소 말해주면 직원이 입력해서 송장인가 뭔가 붙여주는 줄 알았더니
그냥 처음보는 종이로된 커다란 스티커에 볼펜으로 적어야 하는 거였음....
아.......
역시나 존나 개씹 악필이어서 창구 직원이 풋ㅋㅋ 하면서 쪼게더라....
ㅋㅋㅋㅋㅋ
찐 - dc App
찐...
그거 너무 악필이면 창구직원이 주소다시 불러달라함
웃은건 어린애들 글씨체라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