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한 상태에서 아달달달 안간힘 쓰는 개들 주인보면 참 저게 뭔가 싶음
안간힘을 쓰면 그 방향으로 가지는구나 하고 계속 안간힘을 쓰는 거 아냐
그냥 잡아 당겨서 완강하게 하면 주인하고 떨어져있을 수 있는 범위가 여기까지구나 하고선
그 범위를 안벗어나려고 함
대형견도 마찬가지임
그렇게까지 크기 전에 완강하게 잡아 끌면 그게 학습효과 생겨서 목줄만 잡고 있어도 그 줄 범위 안에서만 얌전하게 굴지
난리피우지 않음
목줄 한 상태에서 아달달달 안간힘 쓰는 개들 주인보면 참 저게 뭔가 싶음
안간힘을 쓰면 그 방향으로 가지는구나 하고 계속 안간힘을 쓰는 거 아냐
그냥 잡아 당겨서 완강하게 하면 주인하고 떨어져있을 수 있는 범위가 여기까지구나 하고선
그 범위를 안벗어나려고 함
대형견도 마찬가지임
그렇게까지 크기 전에 완강하게 잡아 끌면 그게 학습효과 생겨서 목줄만 잡고 있어도 그 줄 범위 안에서만 얌전하게 굴지
난리피우지 않음
팔 늘어뜨리고 산책하는 미화된 미디어매체가 된장견주들이 병신같이 산책시키게 되는 매개체 아닌가 싶다
개줄은 확 잡아치켜올려서 개를 발옆에 두는게 사육사들도 동의하는 정석이고 남에게 피해 안주는 에티켓인데 개가 숨막혀요ㅠㅠ이지랄하면서 성질더러운 요크셔같은걸 맹인안내견처럼 앞서가게하는 병신초딩견주들
근데 쓰고보니 이게 왜 군갤?
엇 밑에 개 산책 드립 나와서 끄적여봄....흠....
그렇게 질질 끌려가는 견주들은 개가 생각하기에 자신이 더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는 거다. 나중에 나이들어서 견주가 힘없어지면 그때 이놈 건방지게 구네 하고 무는거고. 서열을 인식시키고 목줄안에서 움직이게 훈련을 확실히 시켜야 한다. 목줄의무화와 함께 개가 어릴때 훈련을 일정기간 받는것을 의무화하는게 더 확실한 방법일듯. 개훈련장 천개하고 개훈련트레이너 삼천명정도 만들면 직업도 늘어나고 얼마나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