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 남성들을 몇명 포함시켜 150 cm~ 160 cm 사이 키 작은 남성들 중 체력과 운동신경 뛰어난 병사들을 차출해 정찰교육을 시킨다이들의 주요임무는 전시에 적진에 침투정보수집, 정찰감시, 화력유도, 타격 임. 작전 중 북한군이나 민간인들에 발각되더라도 키가 작아서 남한군으로 의심하지 않고 잘 숨어있으면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정찰병이 필요하다
그거 수색대랑 겹쳐서 수색대로 합친건데 굳이 왜 또 분리함
그리고 애초에 전시 적지종심작전이 사람들 사이에 숨는게 아닌디
그 당시 군 환경에서는 그랬지만 .. 원래 제대로된 정찰대와 수색대는 임무가 다름.
원래 제대로 된 이 뭘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부대 임무나 그런건 운용하는 국가에 따라 다른거지 정답이 없는건디
북한군 사이에 숨어있으려면 병 짬으론 교육 다 못시킬껄 -光復香港 時代革命
정보사나 특전사 있는대 굳이? -光復香港 時代革命
유럽국가들에서 보이는 그 정찰대를 말하는 거면 키우는 비용이 어마어마 할텐데. 에초에 한반도랑 유럽이랑 지형도 틀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