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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블로그인데 원기사는 사이언즈 타임즈
요약하자면 적외선(1세대), 광증폭(2세대) 야시장비가 등장 할 때 까지는 메르득이 효과가 있었는데
3세대(열상)가 등장하면서 위장색은 별 의미 없어졌고, 저피탐으로 교리가 바뀌면서 바뀐거래
글에 따르면 메르득은 위장보다는 윤곽선 흐리는거에 초점을 둔거라고하고
오히려 나토 3색이 저 피탐을 노린 거라고 하네
근데 내눈이 막눈인가 우리나라에서 주간에는 메르득이 더 위장이 잘되는거 같음
흰지렁이가 당연히 눈으로 봤을 때 위장이 잘 됨. 이유는 본문에 쓴 이유고ㅋㅋㅋㅋ
아 위장이 아니라 저피탐ㅇㅇ....위장이라고 하면 윤곽선 흐리는거랑 저피탐 둘다 포함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