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봐야지. 게다가 저정도 각도면 ㄹㅇ 뚫기 힘들걸
다른나라도 저런식으로 해서 전면장갑 무게 줄이지 않는건 왜때문이지? 걍 머한군이 아슬아슬한 극한의 효율충인건가?
흑표는 머한이 무게 60톤을 넘기지 않으면서 서방 주력전차들과 맞먹는 전면방어력 확보하려고 저리 한거임. 효율적인건 맞지
참고로 알타이나 르끌레르도 포탑 체적 낮춰서 무게 억제한 사례임. 물론 알타이는 측면까지 떡장갑 발라서 60톤 넘어가지만
하나만 더 물어볼게 서방식 현대전차가 날탄은 잘막아도 재래식 고폭탄엔 취약한 설계라던데 사실임? 포탑정면에 고폭탄 직사로 쳐맞으면 포탑정면은 멀쩡해도 차체상판이 씹창난다던데 그래서 르끌레르는 차체상판에도 복합장갑 적용한거라던데
그거까진 모르겠네. 서방전차들 장갑적용이 차체 상판에 되어있는건 맞을텐데 그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답변 ㄱㅅ
상판은 관통자 절단은 아니고 도탄(미끄러짐) 이 목적
그렇다고 봐야지. 게다가 저정도 각도면 ㄹㅇ 뚫기 힘들걸
다른나라도 저런식으로 해서 전면장갑 무게 줄이지 않는건 왜때문이지? 걍 머한군이 아슬아슬한 극한의 효율충인건가?
흑표는 머한이 무게 60톤을 넘기지 않으면서 서방 주력전차들과 맞먹는 전면방어력 확보하려고 저리 한거임. 효율적인건 맞지
참고로 알타이나 르끌레르도 포탑 체적 낮춰서 무게 억제한 사례임. 물론 알타이는 측면까지 떡장갑 발라서 60톤 넘어가지만
하나만 더 물어볼게 서방식 현대전차가 날탄은 잘막아도 재래식 고폭탄엔 취약한 설계라던데 사실임? 포탑정면에 고폭탄 직사로 쳐맞으면 포탑정면은 멀쩡해도 차체상판이 씹창난다던데 그래서 르끌레르는 차체상판에도 복합장갑 적용한거라던데
그거까진 모르겠네. 서방전차들 장갑적용이 차체 상판에 되어있는건 맞을텐데 그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답변 ㄱㅅ
상판은 관통자 절단은 아니고 도탄(미끄러짐) 이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