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과 그 자손들은 각각 수십명씩의 자식들을 낳았는데

이 때문에 동아시아에만 최소한 수백만명에서 최대 수천만명의 후손이 있을것으로 추정됨 ㅇㅇ...
(당시 고려는 부마국이였고, 고려 왕실이나 귀족 가문 혈통에 칭기즈칸 후손의 혈통이 짙게 배어듬)

심지어 동유럽이나 중동 지방에도 최소 수십만명은 있음.

근데 정작 몽골에선 공산당 시절에 성씨 폐지시키고 족보도 태워버려서 직계가 누구인지 잊혀짐.

그리고 공산당 망하고 성씨 복원할때 걍 아무나 보르지긴이라는 성씨를 써도 되서 짭퉁 칭기즈칸 후손들이 버글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