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르딩딩한 색을 봐.
꼭 병걸려 뒤지거나 뒤지기 직전의 환자에서나 보이는 색 아녀?
인류가 진화해오면서 ~색은 독이 있다. ~색은 덜 익어서 먹을 수 없다. 같이 생존을 위해 내재된 본능이 에비 지지. 몸통아, 저거 먹는거아냐. 하면서 울리는 경종이 안들리나?
녹차같이 잎파리의 진한 녹색도 아니고, 새콤한 청사과의 연두색도 아니고, 희끗희끗, 푸르딩딩하니 물에 빠져죽어 퉁퉁 불어터진 시체 색을 뭐가 좋다고 퍼먹는거지.
색만 봐도 없던 입맛이 싹 달아나는데.
민트초코를 먹는놈들은 인간이 아니던가, 인류와는 다른 진화를 거친 유사인류임. 유인원이 아니라 시체 퍼먹는 구더기같은게 진화해서 민트충이 됬을지도 모르지.
저게 뭐죠 갈륨 숟가락인가
ㄴ칼륨이면 녹는게 아니라 터지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