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Budget_of_the_European_Union#Funding_by_member_states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316691/european-union-eu-budget-share-of-contributions/




아예 자료를 가져오는게 더 정확할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첫번째 위키피디아 자료 밑에 쭉 내려가보면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분담금 나옴. 영국은 이탈리아보다도 덜 냄.




두번째는 2018년 분담금인데, 영국은 이제 이탈리아보다는 더 많이 내지만 프랑스보다는 여전히 아래임.




상식적으로 유럽연합 안에서 영국 > 프랑스일 수가 없음. 프랑스는 원년멤버이고 독일과 함께 유럽연합을 창시하다시피 한 나라인데 어떻게 유로화 도입도 안한 나라보다 영향력이 적을수가 있음? 드골 치하의 프랑스는 대놓고 영국이 미국의 앞잡이가 될거라고 영국을 유럽연합의 전신인 EEC에 참가시키는것조차 반대했던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