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ass.ru/armiya-i-opk/4478478
쇼이구 장관의 보고에 따르면, 러시아 항우군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명맥이 끊겼던 "여군 공군 파일럿"의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Есть огромное количество девушек, которые хотели бы стать военными летчицами, мы получали сотни писем, поэтому приняли решение - в этом году мы будем набирать первую группу девушек в Краснодарское военное авиационное училище", - сказал министр.
"엄청나게 많은 소녀(여성)들이 공군 파일럿이 되길 원하고 있으며, 100개의 편지를 받았으며, 그래서 그 결정을 내렸다. 이번년부터 소녀들로 이뤄진 첫 그룹을 크라스노다르스크 항공군사학교로 입학시킬 것이다."
"Их будет немного - 15 человек, но с учетом того количества заявок, которые поступают в адрес Воздушно-космических сил, мы не можем не ответить на эти просьбы, поэтому с 1 октября этого года первая группа девушек приступит к обучению на военных летчиц", - добавил он.
"15명으로, 얼마 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항공우주군에 대한 이러한 열망을 우리는 무시할수는 없다. 10월 1일부터 첫 그룹이 파일럿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리디아 라트뱌크의 후예, 밤을 휘젓던 마녀들이 다시 돌아오는가..?
저는 이런 변화에 대해서는 소련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여성 파일럿들은 있었지만. 결국엔 "프로퍼간다 꾸미기 용"으로 소련은 운용했고, 현 러시아는 프로퍼간다도 있겠지만. 실제로 평상시 상황에도 교육하여 양성하겠다는 그 모습은 약간 늦었기도 하지만. 뭐, 러시아 옛 말대로 "하지 않는것 보단 늦는게 나은 것이다." 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근데 그 나라를 망쳐놓은 남자새끼라는 놈들이 인터넷에서 "으 여편네는 어서 부엌으로 돌아가렴" 하는 말을 보면 제가 더 배알이 꼬는군요. 찌질이 자식들. 제가 지리놉스키를 혐오하는 이유도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겁니다. -_-. 맡은 역활이야 있을수 있지만. 거기에 영원히 갇혀 있을순 없다는게 제 신념입니다.
앵 남한 지부장님 그동안 소련/러시아에 여군 파일럿이 없었습니까
음? 소련이후 러시아에는 없었나? - dc App
몰랐습니까? 예.
민간 파일럿이야 있긴 한데, 군에서 키우는 전문 파일럿은 사실상, 2차 대전 이후 소련때부터 전무했습니다.
띠용 - TCCC
기회는 열려져 있었나요? - TCCC
군 관련 클럽인 DOSSAF에서 민간조종이야 여성이던 남성이던 할수 있긴 한데, 그건 전문인력 양성이 아닌 그냥 "민간기술자격" 수준의 인력이였죠.
물론 좋게 보면야 "여성을 험악한 곳에 안굴리겠다" 라는 의미겠지만.. 그리 인력이 부족하다는 놈들이 저 쫀심은 뭘 그리 지키는 지..
흐미 - TC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