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가다 애들보면 그렇게 예쁘고
귀엽지 않은 애들이 없어서
나는 내가 결혼할때가 되었나 싶었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진짜 외모자체가 예쁨
그만큼 꾸미고 좋은것만 먹어서같은 차원이 아니라
기본 외모 골격이나 이목구비 자체가 시원시원하게 잘생겼음
그러고보면 그 애들 태우러오는 아빠 엄마들도 대체로 키크고 잘생긴 사람들이 대다수 같았음
생각해보니 서로 결혼하고 애도낳을만큼 반하려면
서로가 예쁘고 잘생긴게 이치에 맞겠구나 싶더라
옛날에야 결혼안하고 애안낳으면 뭔가 문제있는사람취급이었으니
못생겨도 서로 참고결혼하는 경우도 있었을텐데
이제는 진짜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만 결혼을 하고 애를 낳으니
우리 다음세대는 보다 키도크고 잘생기고 예쁘겠구나 싶어지더라
우생학 ㅂㅁㄱ
이건 뭔 또라이같은소리냐
이건 또 뭔 헛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