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십년간 싹을 싹다 잘라놓은거 아니고50년대 잔존한 친장제스 세력이 반란 일으키거나티벳이나 위구르 이런 데서 여러번 터진거 보면 말이지아마도 이런거 떄문에 싸그리 싹부터 잘라놓은거 아닌가 싶어서 윗동네처럼
당을 사랑하는 사람들 뿐이라서
공산당 안에선 집단지도체계였으니가 한국 박정희때랑은 달랐었지